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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사시장서 6번째 민생회의 "소상공인 단단히 챙기는 것이 정부 존재 이유"

작성자
전국상인연합회
작성일
2022.08.25.
조회수
129
암사시장서 6번째 민생회의 "소상공인 단단히 챙기는 것이 정부 존재 이유"

▲윤석열 대통령이 25일 오전 서울 강동구 암사종합시장 내 
공동배송센터에서 열린제6차 비상경제민생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정아란 기자 

"소상공인 단단히 챙기는 것이 정부 존재 이유"
비상경제민생회의 주재하는 윤석열 대통령

윤석열 대통령은 25일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과 관련해 "단기적으로는 긴급대응 플랜을 통해 채무조정과 신속한 재기를 돕고 중장기적으로는 경쟁력을 갖춘 기업가형 소상공인으로 거듭나도록 여건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강동구 암사종합시장에서 6번째 비상경제민생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매출 감소와 부채 증가로 어려움에 처해 있다. 
이들의 삶을 단단하게 챙기는 것이 국가와 정부의 존재 이유"라며 이같이 말했다.
기업가형 육성 방안과 관련해 "소상공인들도 기업가 정신을 갖고서, 이 점포가 단순한 점포가 아니라 기업이라는 생각으로 운영한다면 더 크게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지역의 골목상권을 창의적인 소상공인 중심의 지역 명소로 키우려면 브랜드화될 수 있는 로컬 상권·브랜드가 개발돼야 한다"며 "지역 특징을 담아내는 로컬 브랜드 구축을 정부가 지원하고 상권 발전 사업을 위한 다양한 여건과 제도를 마련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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