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제나 상인 여러분과
함께 나아가는 대구시상인연합회전통시장은 바로 우리 국민여러분의 자산입니다. -
언제나 상인 여러분과
함께 나아가는 대구시상인연합회전통시장은 바로 우리 국민여러분의 자산입니다.
포토 사진
-
대구지역 전통시장 현장소통 간담회 (2026. 2. 3. 화)중소벤처기업부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에서 주관하여 대구지역 전통시장 현장소통 간담회가 2월 3일 화요일 오후3시 대구광역시상인연합회 교육장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주요 참석자로는 정기환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 청장과 김종원 소상공인과 과장,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는 김현석 대구경북본부장과 이현정 팀장이 참석하였습니다. 이자리에서 박재청회장은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참여 시장 선정에 대해 건의하였으며, 여러 단위회장들도 각 단위시장의 애로사항을 건의하였습니다.
-
오세희 국회의원 정책 간담회 (2026. 1. 21.)국회의원 회관 간담회의실에서 더불어 민주당 오세희 국회의원과 정책간담회가 있었습니다.
-
바가지 요금 근절 캠페인 (2026. 1. 21)바가지 요금 근절 캠페인을 1월 21일 서울 광장시장에서 시행하였습니다
-
세정간담회 (2026. 1. 6.)1월 6일 수원특례시 팔달구에 위치한 전국상인연합회 사무실을 방문한 국세청과 전국상인연합회가 세정지원 간담회를 열었다. 국세청은 매출이 감소한 소상공인의 2026년 부가가치세 신고분 납부기한을 직권으로 2개월 연장하기로 하였다. 연장 대상은 ▲2024년 연간 매출액 10억원 이하 ▲국민 실생활과 밀접한 8개 업종(제조·건설·도매·소매·음식·숙박·운수·서비스) 영위 ▲2025년 1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30% 이상 감소 등 3개 요건을 충족한 사업자로 약 124만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영세사업자에 대해서는 세부담이 낮은 간이과세 적용을 확대한다. 그동안 도심지 일부 전통시장의 경우 간이과세 배제지역으로 지정돼 해당 시장 내에서 영업하는 사업자는 실제 매출규모가 영세하더라도 간이과세 적용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있었다. 이에 국세청은 '간이과세 배제기준(고시)'의 지역 기준을 점진적으로 축소해 전통시장 상인들이 폭넓게 간이과세 적용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국세청은 ▲부가가치세 환급금 및 장려금 조기지급 ▲납세담보 면제 확대 ▲소상공인 세무검증 유예 ▲납세소통전담반 신설 등 다양한 민생지원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간담회에서는 전통시장 상인의 애로·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이에 대해 토론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박재청 대구지회장은 고령상인이 많은 전통시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다소 어려운 세금 용어로 혜택을 놓치거나 신고에 어려움이 많으므로 국세청에서 직접 시장 현장을 방문 상담 서비스를 운영해 줄 것을 건의하였다
대구시상인연합회보도자료
대구시상인연합회는 다양한 목적사업을 통해 모든 사람이 건강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