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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혁신·개혁70만 상인과 함께 나아가는 전국상인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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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혁신·개혁70만 상인과 함께 나아가는 전국상인연합회
연합회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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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상인연합회-국세청 간담회 개최1월 6일 수원특례시 팔달구에 위치한 전국상인연합회 사무실을 방문한 국세청과 전국상인연합회가 세정지원 간담회를 열었다. 국세청은 매출이 감소한 소상공인의 2026년 부가가치세 신고분 납부기한을 직권으로 2개월 연장하기로 하였다. 연장 대상은 ▲2024년 연간 매출액 10억원 이하 ▲국민 실생활과 밀접한 8개 업종(제조·건설·도매·소매·음식·숙박·운수·서비스) 영위 ▲2025년 1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30% 이상 감소 등 3개 요건을 충족한 사업자로 약 124만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영세사업자에 대해서는 세부담이 낮은 간이과세 적용을 확대한다. 그동안 도심지 일부 전통시장의 경우 간이과세 배제지역으로 지정돼 해당 시장 내에서 영업하는 사업자는 실제 매출규모가 영세하더라도 간이과세 적용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있었다. 이에 국세청은 '간이과세 배제기준(고시)'의 지역 기준을 점진적으로 축소해 전통시장 상인들이 폭넓게 간이과세 적용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국세청은 ▲부가가치세 환급금 및 장려금 조기지급 ▲납세담보 면제 확대 ▲소상공인 세무검증 유예 ▲납세소통전담반 신설 등 다양한 민생지원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간담회에서는 전통시장 상인의 애로·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이에 대해 토론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임광현 청장은 이날 수원 못골시장 상점가를 방문해 상인들과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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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소상공인 민생현안 청취 간담회 참석12/11일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 주재로 "민생현안 청취 간담회"가 열렸다 정청래 대표는 11일 중소벤처기업부의 내년 예산이 역대 최대 규모인 16조5200억원이 편성됐다는 점을 부각하며 소상공인들을 위한 정책과 예산을 챙겨나가겠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소상공인 민생현안 청취 간담회를 열고 "이재명 정부는 중소기업은 중소기업대로 또 소상공인들을 위한 맞춤형 예산 편성과 정책을 앞으로도 잘 세우겠다"며 이같이 밝혔다.정 대표는 "소상공인은 우리의 가장 밑에서 가우리 경제를 튼튼히 받치는 경제인이기도 하며 우리 골목 상권을 지키는 파수꾼 역할도 하고 계신다"며 "소상공인이 잘 살아야 우리 국민이 잘 산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그러면서 "그런데 대체적으로 장사하기 어렵다는 얘기를 많이 듣는다"며 "'요즘 매출이 올랐다'는 얘기를 들을 수 있도록 저희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정 대표는 "지난 10월 소상공인들의 체감 경기가 민생회복소비쿠폰 효과로 5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면서 내년도 역대 최대 규모의 중기부 예산안에 포함된 소상공인 지원책 일환인 경영안정바우처·온누리상품권 등을 강조했다. 이어 정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이 정상회담을 하다 보면 '대한민국의 위상이 참 많이 높아졌다' 느낀다고 말했다"며 "대한민국의 공산품과 농산물, 수산물, 축산물 모두 전 세계로부터 사랑받는 그런 대한민국이 되는데 여기 계신 소상공인들이 매우 중추적인 역할을 하셨다"며 감사를 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전국상인연합회·한국외식업중앙회·대한제과협회 회장단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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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성장 주제 릴레이 간담회『소상공인 릴레이 간담회 시즌2』 3회차 참석 ■ 일 시 : 2025. 12. 8(월) 14시 ■ 장 소 : 서울 청년센터 영등포 ■ 참석자 : 중소벤처기업부 제2차관, 소상공인정책관, 이충환 회장, 청년상인 등 20여명 ■ 주 제 : 청년 소상공인의 성장과 도약 ■ 내 용 : "청년의 도전이 소상공인 성장의 동력입니다"라는 메세지로 청년상인과 전문가, 전상연 대표가 만나 청년 소상공인 성장전략을 위한 간담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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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권 중소벤처기업부 제2차관, 전국상인연합회 방문이병권 중소벤처기업부 제2차관이 18일 경기도 수원특례시에 위치한 전국상인연합회 사무실에 방문해 전통시장 및 상점가 관련 정책 현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전국상인연합회보도자료
전국상인연합회는 다양한 목적사업을 통해 모든 사람이 건강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