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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혁신·개혁70만 상인과 함께 나아가는 전국상인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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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혁신·개혁70만 상인과 함께 나아가는 전국상인연합회
연합회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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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현안 소통 전상연-소진공 간담회 개최3월 5일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위치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본부에서 전국상인연합회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민생현안 소통 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전상연 이충환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 및 자문위원단과 소진공 인태연 신임 이사장의 공식 첫 만남이 이루어졌으며, 현장의견 소통을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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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회 정책간담회 개최1월 21일(수)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더불어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회(위원장 국회의원 오세희) 전국상인연합회 간의 정책간담회가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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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연, 바가지요금 근절 캠페인 진행전국상인연합회(회장 이충환, 이하 전상연)는 21일 광장전통시장에서 이사회를 열고 17개 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전통시장 내 바가지요금 근절과 관광객 대상 친절서비스 개선을 위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논의는 지난해 유명 아티스트 콘서트 관람을 위해 방한한 관광객을 대상으로 숙박 요금 '바가지' 논란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이후, 전통시장 일부 점포에서도 유사 사례가 제기됨에 따라 자정 노력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이충환 전상연 회장은 "K-푸드 열풍과 함께 전통시장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꾸준히 늘어나며 지역경제에 대한 기여도 역시 커지고 있다."며 "이럴 때일수록 바가지 요금 근절을 통해 신뢰를 높이고, 친절한 상인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전상연은 이사회 종료 후 종로광장전통시장 일대에서 바가지요금 근절과 친절서비스 실천을 다짐하는 가두캠페인을 진행하며, 공정한 가격 문화 정착과 전통시장 이미지 제고를 위한 현장 홍보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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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상인연합회-국세청 간담회 개최1월 6일 수원특례시 팔달구에 위치한 전국상인연합회 사무실을 방문한 국세청과 전국상인연합회가 세정지원 간담회를 열었다. 국세청은 매출이 감소한 소상공인의 2026년 부가가치세 신고분 납부기한을 직권으로 2개월 연장하기로 하였다. 연장 대상은 ▲2024년 연간 매출액 10억원 이하 ▲국민 실생활과 밀접한 8개 업종(제조·건설·도매·소매·음식·숙박·운수·서비스) 영위 ▲2025년 1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30% 이상 감소 등 3개 요건을 충족한 사업자로 약 124만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영세사업자에 대해서는 세부담이 낮은 간이과세 적용을 확대한다. 그동안 도심지 일부 전통시장의 경우 간이과세 배제지역으로 지정돼 해당 시장 내에서 영업하는 사업자는 실제 매출규모가 영세하더라도 간이과세 적용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있었다. 이에 국세청은 '간이과세 배제기준(고시)'의 지역 기준을 점진적으로 축소해 전통시장 상인들이 폭넓게 간이과세 적용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국세청은 ▲부가가치세 환급금 및 장려금 조기지급 ▲납세담보 면제 확대 ▲소상공인 세무검증 유예 ▲납세소통전담반 신설 등 다양한 민생지원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간담회에서는 전통시장 상인의 애로·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이에 대해 토론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임광현 청장은 이날 수원 못골시장 상점가를 방문해 상인들과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전국상인연합회보도자료
전국상인연합회는 다양한 목적사업을 통해 모든 사람이 건강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갑니다.

